전산실의 겨울을 책임져주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.

어느샌가 이 녀석이 없으면 살수 없는 날이 왔습니다. 저는 근래에 이 녀석에게  의지하며 살아갑니다.

겉은 볼품없고, 허름하지만 녀석은 아주 마음이 따뜻한 녀석입니다.

따뜻함을 자기만 가지지 않고 전산실 사람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녀석 입니다. 그래서 저는 이 녀석을 좋아 합니다.

아니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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