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산실의 겨울을 책임져주는 든든한 버팀목입니다.
어느샌가 이 녀석이 없으면 살수 없는 날이 왔습니다. 저는 근래에 이 녀석에게 의지하며 살아갑니다.
겉은 볼품없고, 허름하지만 녀석은 아주 마음이 따뜻한 녀석입니다.
따뜻함을 자기만 가지지 않고 전산실 사람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녀석 입니다. 그래서 저는 이 녀석을 좋아 합니다.
아니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.
'Travel&Freedom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^^(1) (0) | 2009.12.13 |
|---|---|
| 태조산의 어느곳.. (0) | 2009.12.13 |
| 흑성산성 (0) | 2009.12.13 |
| 청계천? (0) | 2009.12.13 |
| 왠지? (0) | 2009.12.13 |